도전 프로 야구선수를 꿈꾸다 개발자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현업에서 일하며 부족한 전공
지식을 채우기 위해 대학에 편입했고, 최근에는 Claude로 워크플로우를 설계하며
AX(AI 전환)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SKALA에서 또 한 번의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실행력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로 끝까지. 우후죽순 생겨나는 무인 프린트 카페 사이에서 간편결제·간편 설치·낮은 수수료를 무기로 경쟁력 있는 프린팅 서비스를 목표로 했습니다. 결제 확인과 원격 출력을 위해 WebSocket을 도입하고, 4개 플랫폼을 혼자 풀스택으로 개발했습니다.
협업팀으로 더 멀리 가는 힘. 해커톤에서 수상하며 쌓은 좋은 협업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서비스 배포를 목표로 팀원들과 다시 뭉쳤습니다. 누구나 쓰는 투두(TODO) 서비스 ‘FRYDAY’를 함께 개발했고, 지금은 사용자 피드백과 발생하는 오류에 대응하며 업데이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